| 제목 | 2019년 4월 월간주택시장동향 | 작성일 | 2019.0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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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2453 |
| [주요 내용]
1. 목차 ① 최근 부동산 ISSUE ② 아파트 가격 동향 ③ 아파트 수급 동향 ④ 3월 동향 종합 및 4월 전망 2. 3월 동향 종합 및 4월 전망 < 3월 동향 종합 > ㅇ (매매시장) 3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16%로 4달째 하락세가 지속됨. 서울 강남권, 양천구 등 인기지역의 하락폭이 컸고, 경기도는 지난해 가격상승폭이 컸던 단지들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두드러짐. 하락세에 있던 재건축 시장은 강남권은 하락폭이 다소 줄어든 반면 과천시은 -2% 이상 하락함 ㅇ (전세시장) 3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 변동률은 전월 대비 -0.21% 하락함. 경기와 서울이 전국대비 높은 하락세를 보임. 서울의 하락폭은 감소하였으나, 경기도는 의왕, 안양 등 공급물량 많은 지역의 하락폭 컸음 ㅇ (입주시장) 3월 전국 입주물량은 37,842호로 전월 대비 8,337호 감소함. 경기의 공급물량이 전체의 41.61%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 경남, 울산, 경북, 전남 중심으로 공급됨 ㅇ (분양시장) 3월 전국 분양물량은 16,365호로 전월 대비 2.7배 증가하였으며 경기, 강원, 대전, 경북, 인천을 중심으로 분양됨 < 4월 동향 전망 > ㅇ (매매시장) 4월에도 계절적 비수기와 부동산시장 침체로 아파트 가격 하락이 예상됨. 서울 외곽지역과 수도권 입주물량이 많은 지역의 가격 하락이 지속될 전망이며, 하락폭이 두드러졌던 강남권 재건축은 하락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ㅇ (전세시장) 서울은 4~5월 입주물량이 감소해 전세시장의 하락세가 다소 진정될 것으로 전망됨. 반면 공급물량이 집중된 경기도 시흥, 용인, 남양주, 화성 등과 경상권 전세가격은 하락세 지속될 전망됨 ㅇ (입주시장) 4월은 입주물량이 감소하면서 공급물량 증가에 따른 전월대비 17,404호가 감소한 20,438호가 공급될 예정. 특히 경기도는 2018년 4월 이후 처음으로 공급물량이 1만호 이하로 감소 ㅇ (분양시장) 4월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2,3월 이월물량으로 인해 55,807호로 예상됨. 부동산 시장 침체로 미분양 단지가 늘고 있어 청약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분양물량 이월현상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ㅇ (소비자 심리지수) 향후 소비자 경기전망에 대한 3월 CSI는 전월 대비 1P 하락한 79P 임. 또한, 주택가격 전망에 대한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1P 하락하여 83P 를 기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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