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9년 5월 월간주택시장동향 | 작성일 | 2019.0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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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2386 |
| 2019년 5월 월간주택시장동향
[주요 내용] 1. 목차 ① 최근 부동산 ISSUE ② 아파트 가격 동향 ③ 아파트 수급 동향 ④ 4월 동향 종합 및 5월 전망 2. 4월 동향 종합 및 5월 전망 < 4월 동향 종합 > ㅇ (매매시장) 4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10%로 5달째 하락세가 지속됐으나 3월 –0.15%에 비해 하락폭은 둔화됨. 서울은 강동구(-1.17%)의 하락폭이 가장 컸고 양천구(-0.65%) 서대문구(-0.50%), 중구(-0.50%)의 하락폭 증가가 두드러짐. 반면 가격하락을 주도해 온 강남, 송파구의 하락률은 둔화됨. 경기도의 하락률은 –0.09%로 전월(-0.20%) 대비 감소하였음 ㅇ (전세시장) 4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 변동률은 전월 대비 –0.11% 하락함. 경기(-0.18%)와 서울(-0.12%)이 전국 대비 높은 하락세를 보임. 서울시와 경기도의 하락폭은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나, 일부 경기도 과천시(-0.78%), 양주시(-0.50%), 용인시(-0.38%) 등 하락폭이 증가한 지역도 있음 ㅇ (입주시장) 4월 전국 입주물량은 20,438호로 전월 대비 16,709호 감소함. 경기의 공급물량이 전체의 41.56%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 경북, 경남, 대구 중심으로 공급됨 ㅇ (분양시장) 4월 전국 분양물량은 26,344호로 전월(14,167호)대비 1.85배 증가하였으며 경기, 인천, 서울, 경남, 충북을 중심으로 분양됨. < 5월 동향 전망 > ㅇ (매매시장) 5월에도 아파트가격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9.13 대책 이후 가격조정이 마무리 되면서 급락지역을 중심으로 하락폭이 줄어들고 있으나, 2019년 공시지가 발표에 따라 보유세 부담이 커지면서 투자심리도 위축될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아파트 시장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ㅇ (전세시장) 2019년 6월 전국에서 공급예정인 아파트는 43,951호로 5월에도 공급물량 증가에 따른 전세시장 안정세가 이어질 전망임. 반면, 공급물량이 집중된 경기도 용인, 수원, 화성 등 경기남부권의 전세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ㅇ (입주시장) 5월은 24,256호가 입주 예정임. 대전, 전남․전북, 충북은 입주물량이 전무하고 서울은 114호에 불과하지만, 경기(9,482호), 부산(3,636호), 강원(2,225호)는 공급물량이 많아 주변 시장에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ㅇ (분양시장) 5월에는 서울 강남권, 위례신도시와 함께 경기도 과천, 판교 대장지구 등 수도권 인기지역의 분양이 예정되어 있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ㅇ (소비자 심리지수) 향후 소비자 경기전망에 대한 4월 CSI는 전월 대비 2P 상승한 81P 임. 또한, 주택가격 전망에 대한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4P 상승하여 87P 를 기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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