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년 1월 부동산마켓브리프 | 작성일 | 2025.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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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5316 |
| 2025년 1월 부동산마켓브리프
[주요 내용] 1. 목차 ① 마켓 브리프 - 2024년도 부동산시장 결산 - 2025년도 부동산시장 전망 ② 부동산 이슈 및 정책 동향 - 2025년 경제정책방향 : 부동산 관련 정책의 주요내용 - 정부, 침체된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 - 2025년도 공공주택 25.2만호 공급 계획 -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 - 도시재생사업 12곳 신규 지정 - 「뉴:빌리지」 사업 본격 착수, 첫 선도사업 32곳 선정 - 민관 합동 농촌 빈집재생 사업 추진 - 2025년도 지역활력타운 및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 개시 - 경기 및 대구의 주요 교통망 개통 및 광역철도 연결 승인 -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비행 실증 ③ 주택시장 동향 - 아파트 시장현황|가격동향 및 수급동향 - 오피스텔 시장현황|가격동향 및 수급동향 ④ 부동산 통계 - 주택건설실적 / 지가동향 및 변동 추이 - 전국 시설별 건축허가면적 및 건축착공면적 - 원달러 환율 및 코스피 추이 / 건설공사비 추이 - 리츠(REITs) 현황 2. 2024년 결산 및 2025년 전망 < 2024년 결산 > [아파트] ㅇ (매매시장) 2024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1.11% 상승하여 2년(’22년 △4.80%, ’23년 △3.40%)만에 상승 전환하였음. 서울은 노원(△3.09%)·도봉(△2.03%)·강북(△1.31%) 및 은평(△1.17%)·중랑(△3.04%)·성북(△1.96%)을 제외한 모든 자치구에서 전년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초(12.11%), 강남(10.82%), 용산(10.57%) 순으로 상승폭이 큼. 경기는 과천(10.13%), 양평(6.74%), 연천(4.34%) 순으로 상승폭이 크며, 그 외 지역에서는 보합 또는 하락세를 보임 ㅇ (전세시장) 2024년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은 1.26% 상승하였으며 전년(△4.56%)대비 상승하였음. 수도권에서는 서울(2.61%), 인천(1.92%). 경기(0.84%)로 모두 상승세를 보였으며 수도권 외 지역은 보합 또는 하락세를 보이며 평균 △4.41%를 기록함 ㅇ (공급시장) 2024년 정부는 주거안정화를 위해 주택공급에 중점을 둔 부동산 정책을 펼쳤지만 PF부실, 공사비 상승 등 전년에 비해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효과가 미비하였음. 2024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35.7만호로 전년(36.6만호)대비 약 9천호(△2.52%) 감소하였으며, 수도권에서는 서울, 인천에서 전년대비 입주물량이 감소하였으나, 경기에서 1,649호 소폭 상승함.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대구(2.4만호), 경북(2.3만호), 충남(2.2만호)순으로 입주물량이 많았음 ㅇ (분양시장) 2024년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은 25만호로 전년(21.2만호)대비 약 3.8만호(17.9%) 증가하였으며, 수도권 14.6만호(17%), 비수도권 10.3만호(19.3%)가 분양됨. 2024년 주요 분양지역은 경기(8.9만호), 서울(3.1만호), 인천(2.5만호)순으로 수도권에 분양물량이 집중됨 [오피스텔] ㅇ (매매시장) 2024년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년(△0.61%) 대비 △0.36% 하락세가 감소하였음 ㅇ (임대시장) 임대수익률은 4.72%로 전년(4.66%)대비 0.06%p 증가함 ㅇ (공급시장) 2024년 전국 오피스텔 공급물량은 3.2만실로 전년(5.7만실)대비 약 2.5만실 감소하였음 ㅇ (분양시장) 분양물량은 5,419실로 전년(6,787실)대비 1,368실 감소함. 주요 공급지역은 인천(2,356실), 서울(1,411실), 강원(640실), 경기(399실), 부산(244실) 순으로 분양물량이 많았음 < 2025년 전망 > [아파트] ㅇ (매매시장) 주택(아파트) 매매가격은 ’25년도 상반기에는 주택거래 위축 요인에 따라 전체적으로 주택가격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26년에는 상승 요인으로 주택가격의 상승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됨 다만, 주택 수요가 상존하는 서울과 수도권의 일부 지역은 지속적으로 주택가격의 상승 요인이 크고, 비수도권은 하락 요인이 작용하는 등 주택시장의 양극화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ㅇ (전세시장) ①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은 ’24년 17.2만호에서 ’25년 13만호로 입주물량이 크게 감소(4.2만호), ②주택대출 규제 및 경기침체에 따른 관망세 등으로 매매 보다는 전세로 유입되는 세대 증가, ③2년 전 임대차 계약을 한 세대의 계약갱신 청구권에 따른 재계약으로 시중 전세 매물의 감소 등에 따라 전세가격의 상승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됨 전세 물량 감소와 함께 전세 대출이 어려운 세대의 경우 “전세의 월세화”가 촉진될 가능성도 있음 [산업용 및 상업용] ㅇ 25년 산업용 부동산시장의 경우 설비투자 증가는 산업단지, 공장, 물류시설 등의 확장과 신규 투자 증가로 이어지고, 민간소비의 회복은 상가와 같은 시설의 확장과 신규 투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저성장 기조와 경기침체의 영향에 따라 투자비가 많이 소요되는 신축 보다는 상대적으로 저투자와 고효율성을 추구하는 건축물 리모델링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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