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8년 2월 월간주택시장동향 | 작성일 | 2018.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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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2691 |
| ▮ 1월 동향 종합
● (매매시장) 각종 규제정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재건축 이슈와 호재가 있는 지역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상승함 서울 강남권의 경우, 재건축 단지가 상승을 주도하며 일반 아파트까지 가격상승세가 확산됨 ● (전세시장) 전국의 1월 전세가 변동률은 0.03%로 비교적 안정세임. 하지만 지역별로는 서울, 대구, 광주, 세종시를 제외한 전역에서 전세가격이 하락했고 주택공급이 많은 경기도를 중심으로 하락폭이 컸음 ● (공급물량) 1월 입주물량은 39,554세대로 전월대비 10,894세대 감소함. 경기도가 19,700세대로 전체의 49.8%를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하남시, 김포시, 의정부시 중심으로 공급됨 ● (분양물량) 각종 규제정책 및 계절적 영향 등으로 전월대비 27,221세대 감소한 17,620세대가 경기도(과천), 강원도(춘천시), 경상북도(구미시)를 중심으로 분양됨 ▮ 2월 동향 종합 ● (매매시장)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1월부터 시행되고, 재건축 가능연한 연장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재건축 아파트의 가격조정 가능성 있음. 하지만 서울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과 단지는 상대적으로 부각되며 가격상승 예상됨 ● (전세시장) 거래시장이 위축되면서 주택공급이 많은 수도권(동탄, 남양주 등)과 지방 광역시 등은 전세가격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하지만 신학기를 앞두고 교육여건 등 입지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전세가격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공급물량) 2월은 전월대비 1,177세대가 증가한 40,731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이 중 경기도 16,713세대(35.5%)가 화성시, 수원시, 김포시를 중심으로 공급예정임 ● (분양물량) 정부의 대출규제 시행 및 연휴 등의 영향으로 2월에는 전월 대비 12,815세대 감소한 5,435세대가 분양 예정이며, 3월부터 본격적인 분양이 시행될 것으로 보여짐 ● (소비자 심리지수) 향후 소비자 경기전망에 대한 CSI는 전월대비 3p 하락한 102로 나타났으며, 주택가격 전망에 대한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대비 4p 상승한 110로 나타나 긍정적인 추세로 전망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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