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3년 11월 중구 오피스 임대동향 | 작성일 | 2008.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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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5560 |
| <2003년 11월 중구 오피스 임대동향>
“중구, 공실률 0.1%p 하락” 조사개요 -조사시기: 2003년 11월 10일~11일 -조사내용: 공실현황 및 임대료 -조사대상: 중구 오피스빌딩 176개 동 <대형오피스 136개, 중소형오피스 40개> <공실분포 및 임대료> 2003년 11월 중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176개 동의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3/4분기 2.7%에서 2.6%로 0.1%p하락하였다. 규모별로는 대형오피스<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1만㎡이상>가 2.6%로 3/4분기 대비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소형오피스가 3.6%에서 2.4%로 1.2%포인트나 하락하였다. 중구의 경우 2003년 경기불황과 함께 공실이 증가 추세였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실현황을 보면 총 대상빌딩 176개 동 중 69동<39%>의 빌딩이 완전임대 상태이며, 107동<61%>의 빌딩에서 공실이 발생하였다. 그 중 100평 미만의 공실은 46동<26%>, 100평 이상~200평 미만의 공실은 25동<14%>, 200평 이상~300평 미만의 공실은 13동<7%>, 300평이상의 공실은 23동<13%>으로 조사되었다. 중구의 대형공실로는 명동역 근처 D빌딩에서 2,000평 정도가 있고, 300평 이상의 대형공실은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주변에서 찾을 수 있다. 남창동의 D빌딩에는 LG카드가 나가면서 1,140평 정도의 공실이 발생하였고, 무교동의 H빌딩은 현대상선 자리였던 1,256평, 을지로2가의 D빌딩은 동양증권이 사용하던 600평, 태평로2가의 S빌딩은 동양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이 나가면서 967평의 공실이 발생하였다. 회현동1가 I빌딩은 TM회사가 입주하면서 478평의 공실이 해소되었다.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 Data Div. 이은나 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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