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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4년 2월 테헤란로 오피스 임대동향 작성일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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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테헤란로 오피스 임대동향>
“테헤란로, 공실률 하락”

조사개요
-조사시기 : 2004년 2월 2일~3일
-조사내용 : 공실현황 및 임대료
-조사대상 : 테헤란로 오피스빌딩 111개동
<대형오피스 97개, 중소형오피스 14개>

<공실분포 및 임대료>
2004년 2월초 기준 테헤란로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111개동의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3.0%로 나타났다. 2003년 공실률 1/4분기 3.6%, 2/4분기 3.2%, 3/4분기 3.4%, 4/4분기 3.3%와 비교할 때 가장 낮은 수준이며, 2003년 4/4분기와 비교할때는 0.3%p 하락한 것이다. 테헤란로의 오피스 빌딩 임대시장이 2003년 3%초.중반대의 공실률을 유지하다가, 2004년 초반 초대형공실을 보유한 빌딩의 공실이 3300여평 줄어들면서 공실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규모별로 대형오피스<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1만㎡이상>의 공실률은 3.3%에서 3.0%로 0.3%p 하락하였으며, 중소형오피스는 공실률이 4/4분기 4.5%에서 7.2%로 2.7%p 상승하였다.
[pic1]

테헤란로의 300평 이상의 공실은 현재 역삼역 부근에 집중되어 있으며, 포스코 사거리와, 강남역 주변에서도 찾을 수 있다. 대형공실로는 S타워에 6000여평, 포스코 사거리에 M빌딩에 2600여평의 공실이 있으며, H빌딩에 1700평, R빌딩에 1160평의 공실을 찾을 수 있다. 강남역 주변 D빌딩의 경우에는 4/4분기 986평의 공실 중에서 증권과 IT업종이 입주하면서 490평의 공실이 해소되었고, 역삼역 주변의 R빌딩은 한국컴퓨터통신이 나가면서 456평의 공실이 발생하였다
평당 임대료는 대형오피스 기준 전세계약시 447만원, 월세계약시 보증금 62만원에 월세 6만1천원 수준이며 관리비는 2만5천원으로 나타났으며, 중소형오피스 기준으로는 전세계약시 334만원, 월세계약시 보증금 50만원 월세 4만9천원 관리비 1만9천원으로 조사되었다.
[pic2]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 Data Div. 이은나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