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3년 7월 테헤란로 오피스 임대동향 | 작성일 | 2008.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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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5493 |
| [2003년 7월 테헤란로 오피스 임대동향]
테헤란로 대형오피스 2003년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인 안정세 <조사개요> - 조사시기 : 2003년 7월 28일~29일 - 조사내용 : 공실현황 및 임대료 - 조사대상 : 테헤란로 소재 오피스빌딩109개 동 <대형 96개 동, 중소형 13개 동> <공실분포 및 임대료 현황> 2003년 7월 말 기준 테헤란로 대형오피스<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m2이상>의 공실률은 지난 2003년 2/4분기에서 0.1%포인트 하락한 3.1%로 조사되었다. 테헤란로의 대형오피스는 2000년 1/4분기 이후 2%안쪽의 공실률을 유지하다가 2002년 4/4분기 대형공실을 포함한 신축빌딩을 조사범위에 편입시키면서 5.3%로 공실률이 급등한 이후 2003년 1/4분기 3.7%, 2/4분기에는 3.2%로 지속해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pic1] 변동폭이 큰 중소형규모의 오피스 공실률은 5.5%로 지난 2/4분기의 4.8%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지난분기에 발생한 공실 중 50평 이하의 소규모 공실만이 해소되고, 추가로 공실이 발생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초대형 공실보유빌딩을 제외한 공실해소율은 지난 2월 70.4%, 5월 49.6%, 이번 7월 조사에서는 59.4%를 보여 년초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어 경기불황과 무관하지 않은 면을 보이고 있다. 현재 S타워에 사무실기준으로 약 20%의 공실이 남아있고, 역삼역부근의 H빌딩에 4000여평, 포스코사거리 주변 대치동 D빌딩, 국기원길 입구, 샹제리제센터 인근에서 400평대의 공실을 찾을 수 있다. 임대료는 대형오피스 기준 전세계약시 평균 446만원/평 수준이며 전환이율은 월 1.5%, 월세계약시 보증금 59만원/평, 월세 5만 8천원/평 수준이며, 관리비는 평균 2만 5천원/평으로 나타났다. [pic2]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 Data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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