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구 주요지역과 테헤란로의 오피스임대시장 비교분석 | 작성일 | 2008.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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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6117 |
|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는 서울시 오피스시장을 대표하는 중구 주요지역(태평로&남대문로일대)과 테헤란로지역의 오피스시장을 비교분석하였다. 본 분석에서는 2001년 1/4분기부터 2005년 4/4분기까지의 중구 주요지역 105개 동, 테헤란로 126개 동의 오피스빌딩에 대한 시계열자료와 특성자료를 활용하였다.
“ 공시지가대비 연임대료, 테헤란로보다 중구 주요지역이 더 높아” - 테헤란로는 평당 월세 5만원 이상 ~ 7만원 미만, 평당 공시지가 5천만원 이상 ~ 7천만원 미만에 약 70%정도가 밀집되어 있는 반면, 태평로&남대문로일대는 평당 월세와 공시지 가의 분포가 테헤란로에 비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음. - 두 지역의 평균건축년수는 태평로&남대문일대가 테헤란로보다 약 10년 정도 더 오래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면적은 테헤란로가 태평로&남대문일대보다 약 1,000평정도 더 큰 것으로 나타났음. - 전철역까지의 소요시간은 두 지역 모두 약 4분 30초 정도로 동일했으며, 승강기 대수는 테헤란로 1,348평당 1대, 태평로&남대문로일대 1,493평당 1대의 승강기 대수를 갖춘 것 으로 나타나 테헤란로가 승강기시설이 더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주차대수는 테헤란로 42평당 1대, 태평로&남대문로일대 46평당 1대로 주차시설 또한 테헤란로가 태평로&남대문일대보다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전용률은 테헤란로 53.5%, 태평로&남대문로일대 63%인 것으로 나타나 태평로&남대문로 일대의 전용률이 테헤란로에 비해 약 9.5%p정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됨. - 두 지역의 평당 월임대료(2005년 4/4분기 현재)를 비교해 보면 테헤란로가 65,000원, 태평로&남대문로일대가 73,000원으로 태평로&남대문로일대가 테헤란로에 비해 8,000원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사용면적을 기준으로 한 전용면적당 월임대료를 비교 해보면 테헤란로가 태평로&남대문로일대보다 오히려 약 5,600원 정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오피스빌딩의 수익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공시지가대비 연임대료를 비교해보면 테헤란로 가 1.43%로 태평로&남대문로일대 1.50%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음. “ 테헤란로 공실률, 중구 주요지역보다 더 안정적 ” - 태평로&남대문로일대의 지난 5년간(2001년~2005년) 평균 공실률은 3.0%로, 테헤란로 2.4%보다 약 0.6%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월임대료는 지난 5년간 태평로&남대문로일대가 3.0% 상승에 그친 것에 반해, 테헤란로 는 30.3%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두 지역간의 임대료상승이 뚜렷한 격차를 보이고 있음. 담당: 유 덕현 과장 (TEL.02-2016-5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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