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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3년 8월 중구 오피스 임대동향 작성일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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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중구 오피스 임대동향]
'중구, 공실률 2/4분기와 동일한 수준'

조사개요
-조사시기 : 2003년 8월 11일~12일
-조사내용 : 공실현황 및 임대료
-조사대상 :중구 오피스빌딩 183개동<대형오피스 137개, 중소형오피스 46개>

<공실분포 및 임대료>

2003년 8월 중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183개동의 공실률은 2.4%로 2/4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되었다. 규모별로는 대형오피스가 2.3%로 변동이 없으며, 중소형오피스가 3.2%에서 3.0%로 0.2%포인트 하락하였다. 이중 대형오피스는 2002년 1/4분기 이후로 2%안팍의 공실률을 유지하고 있다.

[pic1]
공실현황을 보면 총 대상빌딩 183개동 중 77동<48%>의 빌딩이 완전임대 상태이며, 106동<58%>의 빌딩에서 공실이 발생하였다. 그 중 100평 미만의 공실은 55동<30%>, 100평 이상~300평 미만의 공실은 31동<17%>, 300평 이상~500평 미만의 공실은 10동<5%>, 500평이상~1000평 미만의 공실은 6동<3%>, 1000평 이상의 공실은 4동<2%>으로 조사되었다.

지난주간조사<5월>에 발생한 공실에 대한 해소정도를 나타내는 공실해소율은 48%로 타 지역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나 이는 일부 대형공실의 장기화로 인한 것으로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공실규모는 총 22,756평으로 조사되었으며 2/4분기에 LG생활건강이 나가면서 478평의 공실이 있었던 회현동 I빌딩은 여전히 공실이 남아있고, 2/4분기에 400평의 공실이 있었던 장교동의 H빌딩에는 건설회사가 입주하면서 공실이 해소되었으며, 충무로에 있는 K빌딩에는 쇼핑몰 외 몇몇 입주업체가 나가면서 1200평정도의 신규공실이 발생하였다.

평당 임대료는 전세계약시 456만원 보증부월세시에는 보증금 62만원에 월세 6만 3천원, 관리비 2만 6천원 수준이다.

[pic2]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 Data Div. 이은나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