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3년 11월 여의도 오피스 임대동향 | 작성일 | 2008.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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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7027 |
| <2003년 11월 여의도 오피스 임대동향>
“여의도, 대형.중소형 공실감소” 조사개요 -조사시기 : 2003년 11월 17일~18일 -조사내용 : 공실현황 및 임대료 -조사대상 : 여의도 오피스빌딩 99개동 <대형오피스 95개, 중소형오피스 4개> <공실분포 및 임대료> 2003년 11월 여의도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99개동의 공실률은 2.3%로 3/4분기 2.7%보다 0.4%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규모별로는 대형오피스가 2.7%에서 2.3%로 0.4%p 하락하였으며, 중소형 오피스는 6.0%에서 5.1%로 0.9%p 하락하였다. 2003년 1/4분기 이전 1% 이하를 유지하던 여의도 지역의 공실률은 2003년 금융업계의 합병과 경기불황으로 공실률이 2.7%까지 증가하였으나, 11월 현재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pic1] 공실현황을 보면 총 대상빌딩 99개동 중 53동<54%>의 빌딩이 완전임대 상태이며, ‘100평 미만’의 공실은 19동<19%>, ‘100평 이상~200평 미만’의 공실은11동<11%>, ‘200평 이상~300평 미만’의 공실은 4동<4%>, ‘300평이상’ 공실은 12동<12%>로 조사되었다. 여의도의 대형공실은 여의도역 근처 G빌딩에 3343평이 있으며, 여의도 종합전시장 근처에서 300평 이상의 대형공실들을 많이 찾을 수가 있다. 공실규모는 총 16,000평 정도로 조사되었으며, 3/4분기에 193평의 공실이 났던 D빌딩에는 imbc가 입주하면서 공실히 해소되었고, 3/4분기에 230평의 공실이 있었던 B빌딩에는 컴퓨터 업종이 들어오면서 공실이 해소되었다. 국민은행과 LG CNS가 나가면서 G빌딩에 발생한 공실은 여전히 있으며, 한국 후지쯔가 나가면서 발생한 H빌딩에도 공실이 여전히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pic2]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 Data Div. 이은나 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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