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4년 부동산시장전망 설문조사 결과-오피스 | 작성일 | 2008.0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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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5568 |
| 한국경제신문과 부동산114(주> 및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는
부동산 전문가(101인>, 중개업소(107개소>, 네티즌(1,348인>을 대상으로 2004년 부동산시장전망에 대한 조사’를 지난 12월 1일~12월 8일까지 실시하였습니다. ○ 주 관 : 한국경제신문, 부동산114,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주> ○ 조사일시 : 2003.12.1월~2003.12.8.월 ○ 응 답 수 : 총계 1,556개 - 전문가 : 101인 - 중개업소 : 107개소 - 네티즌 : 1,348인 =========================================== 다음은 이 조사 결과 중 '오피스'와 관련된 내용으로, 전문가101인에게만 문의된 내용입니다. ======================================= 7-1. 2002년에 비해 소폭 상승한 오피스 공실률에 대한 전망은‘ 2~3%’의 공실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비중이 58%장 우세함. - 2003년에 이어 내년도에도 경기침체가 당분간 지속되고, 부동산 경기마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피스 공실률은 현행 유지 내지 소폭 상승될 것으로 응답한 비중이 가장 높음. [pic1] 7-2. 오피스 임대료 시장에 대한 전망에서는 ‘변화없거나’ ‘1~5% 상승할 것’이라는 비중이 동일하게 37%를 차지함. - 오피스 공실률이 현행 유지 내지 소폭 상승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시장의 임대료는 소폭 상승하거나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는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pic2] 7-3. 향후 리츠시장 및 부동산 펀드에 편입되어 가장 활성화 될 부동산의 종류를 묻는 질문에서는 ‘오피스’가 49%로 가장 높았으며 ‘상가’가 22%로 그 다음을 차지하고 있음. [pic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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