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9년 8월 월간주택시장동향 | 작성일 | 2019.0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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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상자 | 알투코리아 | 파일첨부 | PDF다운로드 | 조회수 | 2406 |
| [주요 내용]
1. 목차 ① 최근 부동산 ISSUE ② 아파트 가격 동향 ③ 아파트 수급 동향 ④ 7월 동향 종합 및 8월 전망 2. 7월 동향 종합 및 8월 전망 < 7월 동향 종합 > ㅇ (매매시장) 7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17%로 지난달(0.02%)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서울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43% 상승함. 특히, 송파구(2.05%), 강남구(0.69%), 강동구(0.62%), 서초구(0.34%)의 상승세가 이어짐. 또한, 분양가상한제 예고의 여파로 신축 아파트의 수요가 증가한 것도 상승요인으로 보임. 경기도 변동률은 0.01%이며, 광명시(0.46%), 구리시(0.24%), 안양시(0.10%) 등 10개시가 상승하였으며, 이천시(-0.30%), 오산시(-0.30%), 시흥시(-0.23%) 등 15개시가 하락세를 보임 ㅇ (전세시장) 7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 변동률은 전월대비 0.02% 상승함. 세종(-0.15%), 강원(-0.08%), 충북(-0.07%), 경기도(-0.02%) 등 8개 지역이 하락하였으나 하락폭이 작으며 이외 지역의 경우 소폭 상승 또는 보합세를 보임. ㅇ (입주시장) 7월 전국 입주물량은 31,686호로 전월(32,394호) 대비 708호 감소함. 경기의 공급물량이 전체의 47.44%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 부산, 인천, 충북, 경남 중심으로 공급됨 ㅇ (분양시장) 7월 전국 분양물량은 32,460호로 전월 대비 6,733호 증가하였으며 경기, 대구, 서울, 광주, 충남을 중심으로 분양됨 < 8월 동향 전망 > ㅇ (매매시장) 서울 아파트가격이 6월부터 상승 전환됨과 더불어 금리인하의 여파로 8월에도 아파트 시세는 소폭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다만 정부의 분양가상한제 및 추가 대책을 예고와 시기적으로 휴가철과 겹쳐 가격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ㅇ (전세시장) 8월 전국에서 아파트 공급물량이 감소하며 전세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공급물량이 집중된 경기도의 용인시, 화성시 하남시 등은 전세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ㅇ (입주시장) 8월은 입주물량 31,620호가 공급될 예정임. 이 중 경기도 물량은 8월 약 1.8만호, 9월 약 9천호 수준의 공급물량이 예정되어 있어 아파트 가격에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됨 ㅇ (분양시장) 8월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34,661호로 예상됨. 경기도 부천시, 평택시, 의정부시 등 수도권의 분양예정물량이 많고, 수도권 미분양아파트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분양물량 이월현상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다만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제도변경 이전 분양을 서두르는 단지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ㅇ (소비자 심리지수) 향후 소비자 경기전망에 대한 7월 CSI는 전월대비 5P 하락한 70P임. 또한, 주택가격 전망에 대한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9P 상승하여 106P 를 기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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